

사진 속 문에는 긴 덮개판과 검은 레버가 보입니다
사진은 조금 흐리고 어둡습니다. 연한 회색빛 문 면에 위아래로 긴 은회색 판이 대어져 있고, 그 안쪽에 검은 도어락 본체가 올라가 있습니다. 본체 가장자리는 은빛이고, 검은 레버 손잡이가 왼쪽으로 뻗어 있습니다. 오른쪽에는 연한 청회색의 세로 면이 보이는데 문틀로 보입니다.
본체 앞면에는 작은 표시 몇 개가 희미하게 비치지만 글자는 읽을 수 없습니다.
- 덮개판: 도어락보다 훨씬 길고 넓은 판이 문 면에 대어져 있습니다.
- 레버 손잡이: 검은색이고 본체 아래쪽에서 옆으로 나와 있습니다.
- 번호판: 이 각도에서는 읽을 수 없습니다.
덮개판이 있으면 문 면의 자국이나 구멍을 가려 주기 때문에, 이미 구멍이 있던 문에 새 도어락을 달 때 자주 쓰입니다. 이 문의 사정은 사진만으로 알 수 없습니다.
중구 도어락설치 전에 문에서 확인할 네 곳
도어락은 문에 맞아야 달립니다. 달기 전에 아래 네 곳만 보셔도 통화가 훨씬 쉬워집니다.
| 볼 곳 | 확인할 것 |
|---|---|
| 문 두께 | 문 옆면 쪽에서 본 두께가 얇은지 두꺼운지 |
| 기존 구멍 | 예전 도어락이 있던 구멍이 있는지, 크기가 어떤지 |
| 문틀 받이 | 문틀 쪽 걸림쇠 자리가 닳거나 비뚤어지지 않았는지 |
| 덮개판 자리 | 예전 자국이 남아 판으로 가려야 하는지 |
문이 한쪽으로 처져 있으면 새 도어락을 달아도 잘 잠기지 않을 수 있습니다. 그래서 문을 여닫을 때 걸리는 느낌이 있는지도 함께 봐 두시면 좋습니다.
중구 쪽은 전화 주시면 됩니다.
010-2384-8536설치는 이런 순서로 이어집니다
- 자리 재기손잡이 높이와 기존 구멍 위치를 보고 본체 자리를 정합니다.
- 덮개판 대기필요한 문이면 판을 먼저 대고 구멍 위치를 맞춥니다.
- 본체 달기안쪽과 바깥쪽 본체를 문 양쪽에서 맞춰 고정합니다.
- 손잡이 방향 맞추기문이 열리는 쪽에 맞춰 레버 방향을 정합니다.
- 등록하고 여닫기번호나 카드를 등록한 뒤 안과 밖에서 여러 번 여닫아 봅니다.
순서는 같아도 문마다 구멍 크기와 두께가 달라서, 실제 작업은 문을 보고 조금씩 달라집니다.
통화 전에 문 앞에서 봐 두시면 좋은 것
- 기존 도어락이 있는 문인지, 새로 구멍을 내야 하는 문인지
- 문 재질이 철인지 나무인지 모르겠다는 말씀도 괜찮습니다
- 문 전체와 문틀이 함께 보이는 사진 한 장
중구에서 전화 주실 때 이 정도만 알려 주셔도 통화가 짧아집니다. 사진이 어려우면 말씀만 해 주셔도 됩니다. 통화하면서 필요한 것을 나누어 안내합니다.
서울시 이웃 동도 같은 날 출장
서울시 안에서는 성동구·광진구·동대문구·중랑구도 같은 방식으로 전화 주시면 됩니다. 성동구와 광진구 쪽도 문 사진 한 장과 기존 도어락 유무만 알려 주시면 통화가 짧아집니다. 동대문구와 중랑구에서도 문 두께나 구멍이 걱정되실 때 먼저 말씀해 주세요. 어려운 말은 필요 없고, 보이는 대로만 알려 주시면 됩니다. 전화 한 통이면 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중구 도어락설치는 전화 전에 무엇을 준비하나요?
기존 도어락이 있는지, 문 전체와 문틀이 보이는 사진이 있는지만 알려 주시면 됩니다. 사진이 어려우면 말씀만 해 주셔도 됩니다.
덮개판은 꼭 달아야 하나요?
문 면에 예전 구멍이나 자국이 남아 있을 때 쓰이는 경우가 많습니다. 꼭 필요한지는 문을 보고 정하니 상태를 알려 주세요.
문이 처져 있으면 새 도어락을 달아도 되나요?
달 수는 있어도 잘 잠기지 않을 수 있습니다. 걸림쇠 자리와 문틀을 함께 봐야 해서, 여닫을 때 느낌을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.